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피아졸라 - Oblivion 피아노 트리오 버젼
들어본 적은 있는데 곡의 제목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 곡은 올 해 개봉한 곽경택 감독의 사랑에도 등장한 곡이다. 영화의 배경과 잘 어울렸던 거 같다~ 피아졸라의 Oblivion 이다 .어떻게 보면 탱고 같으면서도 탱고랑은 약간 먼 것 같기도 한...그런 곡인 거 같다~
와~ 정말 현악기가 분위잡는데는 한몫을 단단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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