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코즈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미국의 비누오페라(Soap operaㅋㅋ) General Hospital 을 우연히 보다가 그 배경음악에 feel이 꽂히면서 시작된 거였지요. 그 멜로 드라마 요즘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시그널 뮤직이 데이브 코즈의 Faces of the heart 란 곡이었는데,그 곡에 feel 이 꽂히는 바람에 데이브 코즈의 음반을 여기저기 구하다 보니 어느 레코드가계에서 LP 들을 구경하다가 Dave Koz 란 이름이 눈이 띄여서 혹시 종합병원의 주제곡이 있으려나...하고 곡목록들을 보다가 바로 그 곡이 있길래,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입했던 기억이 나내요..지금으로 부터 약 14년전 이야기내요~그 이후로 코즈의 음반은 하나,둘 모으고 있죠. 피아노버젼으로 시도해보기도 하는데,색소폰만큼은 못하지만 시도해보는 재미도 제법 있어요~
데이브 코즈 많이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답글삭제이 곡은 첨 들어보지만서도 갠적으로 좋아하는 미국식어덜트컨템포러리스러운 느낌이 진하게 나서 갠적으로 좋네용.
@shim - 2008/05/10 11:16
답글삭제오랜만이내요~
데이브 코즈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미국의 비누오페라(Soap operaㅋㅋ) General Hospital 을 우연히 보다가 그 배경음악에 feel이 꽂히면서 시작된 거였지요. 그 멜로 드라마 요즘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시그널 뮤직이 데이브 코즈의 Faces of the heart 란 곡이었는데,그 곡에 feel 이 꽂히는 바람에 데이브 코즈의 음반을 여기저기 구하다 보니 어느 레코드가계에서 LP 들을 구경하다가 Dave Koz 란 이름이 눈이 띄여서 혹시 종합병원의 주제곡이 있으려나...하고 곡목록들을 보다가 바로 그 곡이 있길래,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입했던 기억이 나내요..지금으로 부터 약 14년전 이야기내요~그 이후로 코즈의 음반은 하나,둘 모으고 있죠. 피아노버젼으로 시도해보기도 하는데,색소폰만큼은 못하지만 시도해보는 재미도 제법 있어요~
헉,,. 연주해보았다는 직접 연주를 하신 ??.. 대단... 대단하시네요 ~ 워
답글삭제@넷물고기 - 2008/05/10 15:44
답글삭제연주해봤다는 직업연주는 무슨 말씀이신지..? 방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