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랑위의 포뇨 엔딩 곡을 올린다. 우리나라에는 12월 18일 개봉으로 예정이던데 일본에선 이미 7월인가 했기에 유튜브에 가니 피아노 솔로 버젼이 여러개가 보였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할 만한 버젼이 없어서, 늘 그랬듯 내 버젼으로 만들어봤다. 좀 어렵다...듣기는 좋은데 막상 연주하려면 어려운 곡들이 어디 한 둘인가..이 곡도 마찬가지다. 동요스러운 곡이라 맘만 먹으면 심플하게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건 흔하게 볼 수 있어서 내 버젼을 만들게 되었다. 곡이 템포가 있는 곡이라 왼 손의 쿵짝쿵짝 리듬을 살리는게 핵심인데, 옥타브를 넘는 이유때문에 그리고 템포 때문에 제대로 연주하려면 연습 꽤나 해야 한다. 어쨌거나 즐감~간만에 악보를 만들어서 보고 연주해보니 뭐, 나쁘지 않구먼~
와 원곡보다 이노래가 더 좋은것같아요~_~ 진짜 잘치시네요
답글삭제@뮤엘 - 2008/12/18 20:33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이 곡말고도 포뇨에 나온 음악들이 더 있으니 즐감하세요~^^
나이스
답글삭제정말 잘치셔요~`ㅎㅎ 잘보구듣구갑니당!!
답글삭제@와~ - 2010/09/05 17:43
답글삭제방문 감사합니다. 와~님. 갑자기 아이스트림 Wa가 먹고 싶어지내요~^^
멋있습니다. 혹시 악보 보내주실 수 있나요??
답글삭제부탁드려요
잘듣고 갑니다. 메일은 dackjang0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