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야 - 2009/07/20 18:52 저도 한때 그런 때가 있었지요. 그래서 건반 2개 정도가 맛이 가는 바람에 나중에 집이사할 때 처분했다는 슬픈 야사가 전단합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서 생각해보니 결국 한 때인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 들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업그레이드 됩니다.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것이죠~
님도 그러셨어요..??저만 그런줄 알았는데..옛날에는 정말 많이 피아노를 치고 그랬는데...요새는 피아노보다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서 피아노 치는경우가 확~~ 줄어들어서...손가락이 좀 굳은감이 있어요..그래서인지 자꾸 터프(?)하게 누르는거 같아요..꾸준하게 해야 되는데...;;
님이 치시는 동작을 보시니...제가 피아노 연주를 너무 터프(?)하게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저는 강하게 하다보니..건반 몇개가...고물이 났다는...;;
답글삭제@na야 - 2009/07/20 18:52
답글삭제저도 한때 그런 때가 있었지요. 그래서 건반 2개 정도가 맛이 가는 바람에 나중에 집이사할 때 처분했다는 슬픈 야사가 전단합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서 생각해보니 결국 한 때인거 같아요. 나이가 들면 들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업그레이드 됩니다.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것이죠~
님도 그러셨어요..??저만 그런줄 알았는데..옛날에는 정말 많이 피아노를 치고 그랬는데...요새는 피아노보다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서 피아노 치는경우가 확~~ 줄어들어서...손가락이 좀 굳은감이 있어요..그래서인지 자꾸 터프(?)하게 누르는거 같아요..꾸준하게 해야 되는데...;;
답글삭제@na야 - 2009/07/21 10:46
답글삭제그럼요~ 저도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up and down 이 많이 있었지요~~
@박토벤 - 2009/07/21 23:58
답글삭제up and down이면...꾸준한 연습인가..;;
빙고~~!
답글삭제아- 저도 이 곡을 치려고 해요~ 나카무라 유리코 님의 long long ago는 정말로 좋죠/// MP3에도 저장되어 있답니다~
답글삭제@마사하루 - 2009/07/27 10:33
답글삭제명곡이지요~~저도 가끔식 연습하다가 이번에 한번 녹화를 시도해보았지요~^^
프로필에도 안나와 있는데, 박토벤님은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답글삭제피아노 연주가 취미는 아니신 것 같은데.. ^ ^
@청공비 - 2009/08/20 16:52
답글삭제음대졸업생입니다~~
hey...buddy.
답글삭제keep going.....
from kj
@kj park - 2009/08/30 08:47
답글삭제thanks, r u small Park whom I know of?^^
@kj park - 2009/08/30 08:47
답글삭제got it..
Often to visit here for what we used to be.
Keep going~~
Aha~!! How's L.A.? Forest fire finally stopped?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