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 2009/08/09 21:26 아무래도 처음 시작한 것이 유튜브인지라,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곡 보다는 저가 아는 곡들 중에서 외국에서 유명한 곡들을 우선순위로 하다 보니 아무래도 국내에선 비주류가 되어버린 거 같내요. 이제 튜브에 업로드 400까지 4개 정도 남았는데도 이렇게 국내에선 비주류이다 보니 저 자신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전 1999-2000 동안 한 해동안만 미국에 영어 배우러 댜녀온 것 외에는 토종 한국인데, 어쩌다 보니 업로드 하는 곡들이 400을 바라보면서도 몇 곡을 제외하곤 비주류...2년간 비주류..일부러 그렇기 하기도 힘들지 않을까요?-.- 뭐, 그래서 하도 여기 댓글이나 조회수가 바닥을 친다 싶을때는 할 수 없이 한국 사정에 맞춰서 인기곡들을 몇 곡 연주하긴 합니다. 튜브에선 여기처럼 이렇지 않은데. 한국의 상황이 참으로 묘~~~하고 씁쓸~~~합니다.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8/09 21:26
답글삭제아무래도 처음 시작한 것이 유튜브인지라,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곡 보다는 저가 아는 곡들 중에서 외국에서 유명한 곡들을 우선순위로 하다 보니 아무래도 국내에선 비주류가 되어버린 거 같내요. 이제 튜브에 업로드 400까지 4개 정도 남았는데도 이렇게 국내에선 비주류이다 보니 저 자신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전 1999-2000 동안 한 해동안만 미국에 영어 배우러 댜녀온 것 외에는 토종 한국인데, 어쩌다 보니 업로드 하는 곡들이 400을 바라보면서도 몇 곡을 제외하곤 비주류...2년간 비주류..일부러 그렇기 하기도 힘들지 않을까요?-.- 뭐, 그래서 하도 여기 댓글이나 조회수가 바닥을 친다 싶을때는 할 수 없이 한국 사정에 맞춰서 인기곡들을 몇 곡 연주하긴 합니다. 튜브에선 여기처럼 이렇지 않은데. 한국의 상황이 참으로 묘~~~하고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