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일 일요일

서서히 업로드 400이 보인다~~

오늘 동영상을 몇 개 찍었는데 계산을 해보니 업로드 400에 하나 모자란 듯 하다. 이번 달 내로 400개 달성은 무난~~할 듯 싶다. 기존의 파퓰러곡들, 혹은 잊혀진 명곡들을 개인적으로 자작편곡하는 건 나 혼자 하고 있는 삽질인건가~~~그 범위, 혹은 장르가 넓어지면서 곡의 숫자도 역시 상당히 늘고 있는데 나의 머리가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언젠가 쇼부를 볼 수 있는 날이 오려나....세상은 살아봐야 한다고들 하는데 과연.....그런 건지... ... 한 숨이 먼저 나오는 건 왜일까 -.-

댓글 3개:

  1. @na야 - 2009/08/02 09:54
    결정, 혹은 승부..라고 하지요~일본말이라고 하더군요;;은근히 쓰이는 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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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토벤 - 2009/08/02 13:31
    쇼부..일제 잔제이군요..이말쓰는것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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