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015B(공일오비) - 이젠 안녕 피아노 솔로

2009년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이 곡을 올린다. 한 때 노래방에 단체로 놀러가면 마지막에 잘 불렀던 노래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노래방에 간 지가 10년은 된 듯 해서 ...요즘은 친구들과 노래방에 놀러가서 마지막에 무슨 노래 부르나...?!

댓글 8개:

  1. OC방에서 보니까 잘 보이네요...집 컴퓨터로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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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a야 - 2009/12/31 16:58
    OC방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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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이 싸부. 요즘 어디에 사나. 난 직장은 서울, 집은 일산이네.

    전에 서울에 있던거 같더만 요즘은 고향으로 내려갔을래나.. 혹시 같은 서울이면 신년에는 밥 한끼 하자. 종로3가로 오면 맛난거 사주꾸마. 나 상경한지 1년째다. 직장이 종로니.. 어느 계통인지는 대충 짐작할거야. 답글 바래. 너의 훌륭한 연주가 그립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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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세운 - 2009/12/31 18:30
    Omigosh~! 이게 누군겨~~!?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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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토벤 - 2009/12/31 17:30
    헉~..이제보니 오타가...-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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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랜만인거 말고.. 요즘 어디 있냐구?! where r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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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런 이름이 영타로;; 암튼.. 서울이냐 고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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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세운 - 2010/01/02 14:44
    성남에 있다우~종로3가에서 뭐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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