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말은 모르지만 화면만 봐도 대충 감이 온다. Janine Jansen 이 밤에 몰래 콘서트장에 복면을 쓰고 잠입을 해서 연습하다가 2명의 경비원들에게 들켜서 양해를 구하고, 그것을 이해한 경비원들이 콘서트홀 문 밖을 나서면서 왼 쪽 경비원이 오른 쪽 동료에게, 이봐, 저 사람 야니네 얀센 아냐? 그랬더니, 동료가, 에이, 설마~~ 하는 내용인 듯 하다. 유명 스타가 콘서트 광고를 위하여 저렇게 까지 하는 모습을 살아오면서 그다지 보지 못한 나로선 이런 광고가 재밌고 유쾌하면서 신선하다 ㅎㅎㅎ
플래시를 업데이트를 했더니..이제서야 유부브 영상이 재생이 되네요...진작에 이런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ㅜㅜ
답글삭제@na야 - 2010/01/24 18:45
답글삭제Aha~!! 그런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