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디카의 배터리 넣는 부분의 덮개가 금이 가는 바람에 A/S 센터까지 가지고 가서 수리를 하고 와서 처음 찍은 UCC 다. 다행히 금이 간 부분을 교체한 것 이외에 기계적 결함은 없어서 다행으로 여긴다. 마침 오늘이 수요일이니 개인의 취향 하는 날이니까 지금 버젼을 들어보고 본방사수를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된다. 자작 편곡이고, 악보 요청은 받지 않는다. 곡을 듣다보면 후반부에 주제 부분을 한 key 올려서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오리지날 버젼에서는 한 번만 나오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그 부분은 두 번 연주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해서 두 번 연주했다. 그 좋은 부분을 한 번만 듣고 끝내면 뭔가 허전하지 않을까? 그리고 엔딩은 약간 다르게 잔머리를 굴려 나름 세련되게 하려고 시도해 보았다. 뭐, 호불호는 언제까지나 보는 사람 마음대로,즐감~^^
p.s. 2AM 의 바보처럼도 자작 편곡 버젼을 올렸으니 현제 블로그의 검색창에서 바보처럼을 검색해보3~
김태우 노래도 좋고
답글삭제피아노 연주는 더욱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훌륭한 연주 감사합니다...
@daisy - 2010/05/06 06:27
답글삭제^.^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10/05/06 23:29
답글삭제거기 맞아요~지금 다니고 계신가요?^^
trackback from: 손예진 트라우마
답글삭제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발견하게 된 손예진의 눈물연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소름돋게 만들었다. 5월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 14회분에서는 엄마의 죽음과 관련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찾는 박개인(손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인과 전진호(이민호 분)는 상고재에서 알콩달콩한 동거생활을 이어갔고, 진호는 개인의 손톱을 직접 깎아주고, 잠들 때까지 자장가를 불러주는 등 로맨틱가이로서의 면모를 한..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10/05/18 10:01
답글삭제아하~그러시군요. 뜻있는 시간 보내셨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