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9일 수요일

사자와 호랑이의 동거~


맹수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사자와 호랑이(그것도 백호~!)가 같이 지내고 있는 영상을 보고 신기해서 이렇게 가져와봤다. 신기하다~

Making whoopie from Fabulous Baker Boys


Dave Grusin 이 음악을 맡은 The fabulous Baker boys 에서 나온 곡. 우리말 제목은 사랑의 행로였던 걸로 기억. 영화에 미셸 파이퍼가 주연으로 나와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렀던 노래들 중 하나이다.

Placido Domingo - Be my love

3대 태너로 유명한 플라시도 도밍고의 노래 Be my love를 올린다. EMI 와 DG 에서 같은 제목으로 앨범도 나왔었다. Emi 에서 나온 건 카세트 테잎으로 구입했었는데, 그 후 시디로 교체할 까도 생각했었는데, 구하기 힘들었다. DG 에서 나온 건 시디로 구입~

Memphis Stomp from "Firm"

Dave Grusin 이 음악을 맡은 영화, 야망의 함정에 나오는 곡. 주로 피아노 연주는 내 것을 올렸는데, 남의 것을 올리긴 첨이다...;;

2008년 1월 8일 화요일

Reflection from Mulan piano solo

Mulan 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불렀던 명곡. 테마부분을 옥타브로 해서 그런지, 은근히 어렵더라~

2008년 1월 5일 토요일

바그다드 카페 - Calling you 피아노 솔로


Jevetta Steel 이 불렀던 영화 바그다드 카페의 주제곡 Calling you 를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시도해보았다. 아쉬운 데로...쩝...~~

2008년 1월 3일 목요일

Perhaps love solo piano

2008년에 들어서 처음 올리는 곡이다. 존 덴버와 플라시도 도밍고의 뚜엣으로 더욱 유명한 Perhaps love 피아노 솔로이다. 08년에는 러브가 가득했으면 하는 맘으로~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