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8일 일요일
Cowboy Bebop Medley take 02
이번 달 20일 날 내가 소속된 인터넷 카페에서 번개 모임을 해서 그 자리에서 연주한 곡이다. 카노 요코가 음악을 맡은 카우보이 비밥에 나온 곡 4곡을 메들리로 연주해보았다. 곡목은 차례대로 Stella by moor - Green bird - Rain - Blue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당. 즐감~
2011년 8월 25일 목요일
날아라 비행기~
저녁 석양이 괜챦아 보여서 셔터를 이리저리 누르다가 다 찍고 나서 컴퓨터에 연결해서 결과물들을 하나 둘 보다가 오잉~!? 하고 말았다. 지금 사진의 중앙에 보이는 것 때문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곳 인근에 비행장이 있어서 이런 광경이 은근히 자주 보이는데 우연히 이렇게 사진에 찍혔다.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조금 더 비행기다워 보인다 ㅎㅎ~~
2011년 8월 7일 일요일
매미의 계절~~
요즘은 주위에서 매미 울음소리를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듯 하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아파트 주변이지만 주변에 나무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집에 있어도 그렇고 밖으로 나가도 그렇고 그래서 이렇게 한 번 찍어봤다. 내가 가진 디카가 일명, 똑닥이로 불리는 광학 3배줌의 기본형 카메라인지라 광학줌으로 3배를 다 당겨도 그렇게 자세히 보이지 않아서 광학줌에서 더 나아가 디지털줌까지 해서 확~ 당긴 경과가 지금 보는 사진이다. 나무 높이가 적당한 높이라서 디지털줌을 한 상태에서 두 팔을 거의 벌을 서는 것 처럼 쭉~ 올려서 셔터를 눌러서 나온 결과물이다~ㅎㅎ
2011년 7월 11일 월요일
장마철의 석양~~
간만에 하나 건졌다~!ㅎㅎ 내 방 위치가 다용도실 뒤에 있어서 저녁 먹고 방의 컴퓨터 앞에 앉았더니 석양의 느낌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디카를 가지고 다용도실로 향했더니 역시나~! 괜챦은 광경이 펼쳐져 있어서 셔터를 누르고 누르고 했더니 이렇게 하나 건졌도다~~^^
2011년 7월 3일 일요일
이소라 바람이 분다 피아노 솔로
이소라의 명곡 바람이 분다를 피아노 솔로로 자작편곡하여 연주하였다.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이소라의 목소리 톤이 다소 저음인지라 피아노로 연주할 때 주 멜로디를 소리나는 음역으로만 연주를 하면 왠지 2프로 부족해보인다. 그래서 한 옥타브를 올려서 멜로디를 연주해보면 이소라의 음역에서 다소 벗어나서 연주하는 것 같고...그러니 결국 타협을 하다보니 테마부분은 왠만하면 옥타브로 함께 연주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듯 하여 테마부분은 옥타브로 자주 연주를 했고, 그리고 후반부에는 나의 아이디어를 섞어서 좀 더 감상의 엑스터시가 느껴질 수 있도록 ...오버해봤다~~
2011년 6월 7일 화요일
Parkthoven 의 첫 벡스타인(Bechstein) 피아노 연주 2011
제목과 같다. 처음으로 독일산 벡스타인 피아노를 연주할 기회가 있어서 연주해봤는데 역시나 사운드가 내가 연주한 두 곡과 잘 어울리는 듯 하다. 내가 연주한 곡들은 블라디미르 코스마의 Sentimental Walk 랑 엔니오 모리코네의 Piano solo from Love Affair 이다. 특히 두 번째 곡은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곡으로 내가 연주한 버젼은 영화의 O.S.T 를 구입해서 감상하던 중 아이디어가 나서 시도한 자작 편곡이 가미된 Long Version 이다. 즐감~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이은미 - 애인있어요 피아노 솔로
아마 이은미의 노래를 업로드 하는게 처음인 듯 싶다. 인기가 많은 곡이기도 하지만 곡이 참..쉬우면서도 감동이 있는 곡이라서 자작 편곡으로 시도해봤다. 악보없이 자작 편곡으로 연주한 것이니 악보요청은 사양한다. 시중에 나와있는 악보를 참고하면 될 듯 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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