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31일 목요일
Loving you by Parkthoven
간만에 자작곡 하나 올려본다. 곡을 쓰다 보니 80프로 정도는 나왔는데 나머지 20퍼센트가 모자랐는데 연습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디어가 나와서 이렇게 결과물이 나왔다. 즐감~
2011년 3월 28일 월요일
데이빗 포스터 - Water fountain 피아노 솔로 버젼
그간 디카가 고장이 나서 UCC제작에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며칠 전 수리를 하고 찍은 영상이다. 1990년대 영화, 나의 성공의 비밀에 나오는 곡인데 이 영화의 음악을 데이빗 포스터가 맡았다.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
2011년 2월 28일 월요일
체르니 40을 원한다~!
중간을 찾기가 힘든 거 같다. 원래 텍스트 큐브를 사용했었는데 Blogger에 먹히는 바람에 보다시피 원치 않는 환경에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놓여졌다. 그런데 예전처럼의 레벨을 유지하면 다행인데 그러지 못해서 다른 활로를 찾고 있는데 뭔가 다른 방도를 찾다가 오늘 Facebook 를 시작했다. 미국판 싸이월드라는데 이거 첫날이라 그런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마치 오리엔테이션이라도 치르는 것 처럼 뭔가 새로운 방식이라 기존의 싸이월드나 블로그 혹은 유튜브랑은 다른 개념인데 적응이 쉽지 않다. 피아노로 설명을 하자면 체르니 30과 체르니 50, 그리고 그 사이엔 체르니 40이 있다. 체르니 30은 다소 쉽고, 50은 어려우니 그 사이에 있는 40이면 딱인데, 지금 현실이 꼭 그러하다. 지금 Blogger는 텍스트 큐브보다 사용환경이 별로 맘에 들지 않고(체르니 30에 비유하자) Facebook 은 이건 또 뭐야~?! 적응이 만만치 않고(체르니 50에 비유하자), 그 사이에 뭔가 있으면 좋겠는데, 체르니 40에 해당하는 것이 괜챦은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이래서 사람들은 노래를 부르나 보다. 구관이 명관임을 입증이라도 하듯 노래방에 가면 아~옛날이여~!!하지 않던가.....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검색어 자동 완성 리스트에 Parkthoven 등장~!
며칠 전에 누나가 스마트 폰으로 핸폰을 바꿔서 오늘 누나폰으로 인터넷 Google을 검색해서 parkthoven 을 검색하는 도중 Parkthoven 의 Parkth정도까지만 검색하자 아래에 검색어 자동 완성 기능에 나머지 oven이 뜨는 것이다~!! 와우~! 그간 Youtube에 나의 UCC 를 제법 많이 올렸는데 그 효과가 나타타는 건지 은근히 기분 좋아졌다 ㅎㅎ 혹시 다른 포탈에도 가능한지 Yahoo.com 에도 똑같이 해봤는데 역시나 된다~! Google과 Yahoo(미국)에서는 Parkthoven 이란 이름이 제법 검색되나 보다. 아쉽게도 국내 Daum, Naver 는 아직 그런 단계에는 미치지 못햇지만 어쨌거나 기분 좋다~^.^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냉정과 열정사이 피아노 메들리 10분
이전에 올린 take 01이 유튜브 초창기여서 용량크기가 100메가를 넘으면 올릴 수 없어서 다소 빠르게 연주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용량이나 시간이 좀 더 길어져서 다소 여유가 생긴 덕에 맘놓고 편한~하게 다시 시도해보았다. 즉흥적으로 연주한 것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
2011년 1월 17일 월요일
시크릿 가든 효과~!
제목 그대로다. 어제 종영한 SBS 인기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덕에 유튜브에 올린 성시경의 너는 나의 봄이다가 나름 인기가 있는데 유튜브 통계로 들어가서 분석표를 보다가 무심코 미국을 클릭하고 미국의 각 주마다 클릭클릭을 해봤는데 그 결과에도 성시경의 너는 나의 봄이다가 뜨는 것을 보고 아~ 역시 드라마가 인기 있다보니 교민들이 많이 보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통계를 보면 미국에서 한인들이 많은 캘리포이나주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게 나오는데 그 외 뉴욕이나 일리노이 등의 대도시 외에 인근 주에서도 조회수에 너는 나의 봄이다가 나오는 것을 보니 역시 시크릿 가든 효과로구나~하고 새삼 느끼게 된다. 원래 성시경 노래를 피아노 레파토리로 즐겨서 하진 않았었다. 간혹 괜챦게 생각되는 곡들 2-3곡 정도만 했는데 근래에 와서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삽입된 '눈부신 고백'이라든지, 시크릿 가든에 사용되었던 '너는 나의 봄이다'의 경우는 드라마와 잘 어울리는, 그러니까 단지 음악으로만 들었을 때와는 또다른 플러스 알파가 작용한 덕인지 두 곡은 레파토리로 연주해서 유튜브에 올리기까지 했는데 나름 효과가 있는 듯 하다. 드라마 덕을 본 적이 두 번째인데, 첫 번째는 베토벤 바이러스에 나왔던 2곡을 했었고 그 다음은 떼루아에 나왔던 신승훈의 노래였는데 드라마가 그다지 인기를 얻지는 못했었고, 그 다음이 시크릿 가든이었다. 간간히 이런 식으로 인기곡을 올리는 것도 은근히 재미를 가져다 주는 듯 하다~~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시크릿가든 OST 성시경 - 너는 나의 봄이다 피아노 솔로
이제 2회만 남은 SBS 인기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삽입된 성시경의 노래이다. 원래 조성이 샾이 4개 붙는데 후반부에는 6개로 변하는 바람에 연주가 만만챦은 곡이다. 이 UCC가 2011년 들어서 올리는 첫 비디오인듯 하다. 여러번 듣고 들어서 외운 자작 편곡버젼이라서 악보는 없당.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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