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유키에 니시무라 - 비타민 솔로 take 02 on 야마하 그랜드

이전에 올린 take 01은 유키에 니시무라의 일본 TV 라이브 솔로 버젼이었고, 지금 올린 take 02는 먼저 올린 take 01을 감상하고 나서 유키에 니시무라의 음반 Vitamin 이 국내 출시되어서 음반을 구입해서 듣고 연주한, 앨범 버젼이다. 알고 보니 음반 버젼이 조금 더 길다. 재즈 파트 부분이 추가되어 있어서 이번 take 02에는 그것도 함께 연주했다. 거기에 피아노도 변화를 줘서 take 01은 삼익 그랜드, take 02는 야먀하 그랜드~ 외워서 연주한 거라 악보는 없으니 악보 요청은 사양한다. 즐감~~~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Autumn leaves(수정본) by Parkthoven


먼저 올린 autumn leaves 의 디테일을 조금 더 살리면서 추가할 부분을 반영해서 수정본을 만들어봤다. 피아노는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

2012년 11월 17일 토요일

가을 낙엽(Autumn leaves) by Parkthoven


  저녁에 마트에서 쇼핑하고 집에 오는 길에 거리의 낙엽들과 단풍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멜로디를 흥얼거리다가 그것을 기억하고 집에 와서 그 멜로디에 조금씩 더 아이디어를 보태봤더니 짜잔~~! 이렇게 곡이 하나 나왔다ㅎㅎ 그래서 곡의 제목을 가을 낙엽(Autum leaves)로 붙여봤다. 나의 556번째 유튜브 비디오는 자작곡으로~!^^ 피아노는 야먀하 그랜드~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Vladimir Comsa piano medley-2 by Parkthoven

이 메들리의 첫 번째 작을 2007년도에 올렸다. 그 후 5년이 지나서 2012년 두 번째 메들리를 올리게 되었다. 확실히 블라디미르 코스마의 곡들은 나에게 매력이 있는 곡들이 많은가 보다. 첫 번째 메들리는 연습실의 업라이트로 연주한 것을 당시 구입한 디카로 찍었다면 지금은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로 연주한 것을 엘지 옵티머스 폰카로 찍은 것이다. 5년의 기간동안 기술발전의 덕과 연습실 업그레이드 덕에 더 좋은 UCC 가 나온 듯 하다. 외워서 연주한 거라 악보는 없당.즐감~

2012년 9월 30일 일요일

Guiding light theme Hold on to love 피아노 솔로

    인기 미국 일일 드라마, Guiding Light 의 엔딩 테마곡인 Hold on to love 를 피아노 솔로로 연주해보았다. 고등학교 시절이었나 AFKN 채널에서 이 드라마를 보여주는데 엔딩에 나오는 테마가 은근히 맘에 들어서 공비디오 테잎으로 녹화를 해서 보고보고 또 보고 해서 레파토리로 만들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오고 있다. 이 드라마가 엄청나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던데 1952년 시작해서 2009년에서야 끝이 난 것이다~!!! 반 세기가 넘도록 한 일일드라마~!! 상상이나 해본 적이 있는가? 지금 감상하는 테마는 1990년데의 곡인데 세월이 흐르면서 테마곡도 변화가 잇었다. 나는 이 곡만 좋아했지 드라마 자체를 좋아한 것은 아니라서 - 가뜩이나 영어도 약하고...;;ㅋㅋ - 미국 드라마 중에선 이렇게 긴 역사를 보유한 작품들이 은근히 있더라. 얼마나 많은 작가들과 배우들이 참여를 했는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이다......

   지금 감상하는 버젼은 take 03에 해당한다. 첫 번째 시도는 학교 연습실에서, 두 번째 시도는 빈 강의실에서, 그리고 지금은 좀 더 갖춰진 연습실에서이다. 그간 세월이 흐르면서 테크놀로지의 덕도 본 듯 하다. 먼저 올린 두 번의 동영상은 모두 2006년 구입한 1,000만 화소 삼성 디카로 찍었는데 그 버젼들 보다 지금 감상하고 있는 엘지 옵티머스의 800만 화소 폰카로 찍은것이 비디오적으로나 오디오적으로나 더 좋은 버젼이라는 것이다. 요즘은 800만 화소에서 한 발 더 나아가 1,300만 화소 G phone 을 광고하던데, 지금의 800만 화소만으로 해도 이 정도의 꽤 좋은 수준의 영상이 나오는데 1,300만 화소로 찍으면 얼마나 더 향상된 결과물이 나올지...스마트폰의 대세에 합류한 지가 이제 두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지라 앞으로 약 2년 후에는 또 얼마나 업그레이드된 폰이 나올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기술발달이라는 것이 참 대~단한 것임은 인정해야 할 듯 싶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의 폰카는 2006년 나온 일명 '똑딱이' 디카보다는 한 수 위라는 거~~ㅎㅎ

유키에 니시무라 - 비타민 피아노 솔로 take 01

    일본의 인기 뉴에이지 뮤지션인 유키에 니시무라의 근래 앨범, Vitamin 의 타이틀곡인 비타민이다. 리듬이 재미있고, 재즈화성을 적절히 섞어서 지루하지 않은 활기찬 곡이란 생각이다. 지금까지 낸 앨범이 30장이 되던데 한국에선 디스코그라피가 그만큼 알려지진 않았고 인기 역시 일본 출신의 다른 뉴에이지 뮤지션들 - 유키 구라모토, 이사오 사사키, 유리코 나카무라. 어쿠스틱 카페 - 에 가려서 다소 밀리는 듯 해 보인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이 곡을 피아노 솔로로 연주하는것을 보고 또 보고 해서 외워서 연주한 것이다. 앨범 버젼은 지금 버젼에 다른 악기들이 추가되었고, 그리고 피아노 솔로 부분이 추가되어 있는데 일단은 먼저 접한 유튜브의 솔로 버젼으로 연주해보았다. 알고 보니 유키에 니시무라가 야마하 뮤지션이던데 지금 연주한 삼익 피아노의 소리도 좋지만 야마하 그랜드로도 연주한 것이 있기에 비교 차원에서 야마하로 연주한  take 02도 조만간 업로드 예정~!!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영화 "애정의 조건(1983)" 테마곡 피아노 솔로(야마하)

MBC 에서 옛날에 주말의 영화로도 해준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에도 유명하다고 인기가 있던 영화라 공비디오 테잎으로 녹화도 해서 복습을 했던 기억이 ... 난다. James L. Brooks 가 감독을 맡았고 주연으로... 셜리 맥클레인(다이 하드에 나오는 존 맥클래인과는~?? 아무 관계 없다 -.-), 잭 니콜슨, 데브리 윙어가 주연을 했고 음악은 Michael Gore 가 맡았다. 마이클 고어는 영화 Fame 으로 아카데미상도 수상한 유명 뮤지션이다(빌 클린턴이 재임하던 시절 부통령이었던 앨 고어와는? 역시 관계 없겠지?^^;;)  가끔 이 곡을 연주하곤 했는데 생각해보니 유튜브에 올린 것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머리속에서 떠올라서 예전의 기억에 의지해서 연주해보았다.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