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간만에 클래식으로 하나 올린다. 어릴 적 음악시간에 서양음악사를 이야기 하면서 음악의 아버지가 바하라고 했던 선생님이 떠오르내~~ 바하의 18번중 하나가 아닐까~~그게 너무 많지만 그중 Top 5를 뽑는다면 그 안에는 확실히 들어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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