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얼마전 타계한 파바로티가 생각이 나서 연주해 보았다. 왠지 가을에 어울일 듯한...내가 가을을 타는건가...비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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