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7년 10월 27일 토요일
Voices that care piano solo
1994년 걸프전쟁(작전명이 일명,사막의 폭풍[Desert Storm]으로 세상이 제법 시끄러웠던)당시 군인들을 걱정하는 ... 일명, 군가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수들이 다들 모여서 이 노래를 제창했다. 곡은 데이빗 포스터가 썼고, 가사는 아마, 그의 와이프가 쓴 걸로 기억한다. 부부간에 호흡이 척척이로세~~남편은 콩나물 그리면, 아내가 가사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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