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7년 11월 9일 금요일
영화 향수 OST 리허설 베를린필 & Sir Simon Rattle
소설은 나온지가 한 10년 된 거 같고 영화는 근래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소설의 줄거리를 대충 아는 지라, 영화에 몰입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되었다. 게다가 베를린 필의 첫 영화 OST 참여라는 의미가 부여되는 영화라 영화를 보는 동안 시종일관 음악도 상당한 역할을 한 것 같다. 리허설 장면이 유튜브에 있길래, 여기를 방문하는 네티즌들도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이렇게 스크랩~~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