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내가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들을 주로 가져오는 곳인데, 일명 유튜브가 국제용이라면,이 블로그는 국내용 정도라고나 할꺼나. 튜브를 하다보면 나의 구독자들이 생기게 되는데 이제 301명을 채웠다. 301명의 국적을 하나하나 조사해봤더니 영어권 사이트라서 그런지 미국국적이 101명이 나왔고, 영국, 캐나다가 각각 20명 정도 나왔다. 동양에선..필리핀이 20명 정도.. 한국, 일본은 각각 6명 정도이다. 구독자의 국적은 모두 조사해보니 46개국에 이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지금껏 올린 200여개의 레파토리가 국내엔 별로 인기가 없는지, 올해 초에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진행되다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 더 알려지거나..그러는게 느껴져야 하는데, 그런 게 없다. 오히려 해외에서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구독자의 국적에서1/3을 채워준 미국에 감사해야 할 듯~ㅋㅋ
전세계적으로 노는 박토벤.. ㅋㅋ
답글삭제@학주니 - 2007/12/26 18:02
답글삭제쑥스럽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