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개인적인 Feel 을 추가해서 연주해보았다. 첫 take 01이라 좀 빠르게 연주한 거 같다. 그래서 좀 더 가다듬은 take 02를 만들었으니 take 02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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