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에 들어서 처음 올리는 곡이다. 존 덴버와 플라시도 도밍고의 뚜엣으로 더욱 유명한 Perhaps love 피아노 솔로이다. 08년에는 러브가 가득했으면 하는 맘으로~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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