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3대 태너로 유명한 플라시도 도밍고의 노래 Be my love를 올린다. EMI 와 DG 에서 같은 제목으로 앨범도 나왔었다. Emi 에서 나온 건 카세트 테잎으로 구입했었는데, 그 후 시디로 교체할 까도 생각했었는데, 구하기 힘들었다. DG 에서 나온 건 시디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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