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Wo ai Beijing(I love Beijing) piano solo
베이징 올림픽이 끝났지만 아직도 그 흥분은 제법 남아있어서 패막식때 나왔던 워 아이 베이징을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 보았다. 즐감~ 조만간 플라시도 도밍고와 중국 소프라노가 불렀던 Flame of love 도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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