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유튜브에 총 270개의 연주를 올렸다. 작년 초에 시작하여 하나 둘 올리던 것이 20개, 30개, 50개를 채우더니 탄력을 받아서 세자리 수를 달성하였다. 100개 달성 후에도 꾸준한 레파토리 탐구(?!)를 통하여 200개에 도달하였고, 이제 방금 올린 거까지 해서 270개를 찍었다. 30개만 더하면 마의 숫자(?!) 300이다. 이제 10, 11, 12월까지 해서 남은 30개를 채워서 정녕 09년이 오기 전까지 300개를 채울 수 있을 것인가 고민중이다. 그럼 300개를 채우고 나서는 어떻게~?? 이제 하산해보까..이제 동영상 제작은 그만하면 되었으니 종이에 적는 거에 치중을 해서 단칸방 신세를 벗어날 궁리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둬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쩝..30개만 더하면 300이긴 한데...일단은...어떻게 전개가 될 지...머리 굴려봐야겠다. 하산 할때는 아예 튜브도 접어버려? 완전히...영화 제목처럼 Gond with the wind 로 해보까...;;-.- 졸린다..............
이제 하산하여라~~~
답글삭제그건가? ^^
@학주니 - 2008/10/05 07:45
답글삭제비디오 포스팅의 안식년을 가질까 하는 게지 ㅋㅋ 좀 빠르긴 하지만... 새로운 거 올리는게 은근히 스트레스야~ 왜 대학교수들이 7-8년마다 안식년 하는지 이해가 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