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Mariano Mores - El Firulete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의 야외 공연인 발트뷔네 콘서트(Waldbuhne Concert) 1998년에서 하나를 스크랩해 왔다. 명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바렌보임이 지휘와 피아노를 맡았다. 매년 콘서트마다 그 컨셉이 틀린데 98년의 경우 Latin american night 가 콘서트의 컨셉이었다. 지금 곡은 편곡이 참 재미있는데 현악은 베재하고 목관과 금관과 타악기로만 되어있는데도 들어보면 참 멋지다. 라틴곡을 너무나 쉽게 연주하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연주자들의 실력은 두말하면 잔소리일듯 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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