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9일 목요일

Who r u?

근래에 들어서 여기의 조회수가 1,000에 육박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좋은 소식이긴 한데 과연 어떤 사람들이 들어오는지 궁금해진다. 국내 네티즌인지, 국외 네티즌인지, 둘 중 어떤 쪽이 더 많은지, 내가 보기에 댓글이나 방명록이 짠 걸 보면 해외네티즌들이 더 많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봐도 아무리 봐도 국내에선 인기가 없다. 튜브 조회수 통계를 봐도 미국은 캘리포니아 주 하나만 해도 하루 평균 200 초반을 유지한다. 한국 전체의 평균 조회수가 150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참으로 이례적인 수치라고 본다. 영국, 독일, 프랑스도 하루 평균 300-400정도를 보인다.  그런데 여긴 내 안방인데도 1년 6개월이 지났건만 여전히...비주류 레파토리들만 있는 건지..그런 것들만 모아서 3 자리 수로 연주하기도 쉽지 않을건데...연구대상인거 같다..;; 튜브 통계기능 여기도 있었으면 좋을 듯 한데...쩝..맘대로 되나~

댓글 2개:

  1. 이제 블로그도 꾸준히 정상궤도로 들어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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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학주니 - 2008/10/10 15:15
    글게 말야, 앞으로 얼마나 오래 버틸지가 변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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