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폭풍속의 해바라기집 from 벼랑위의 포뇨 솔로 피아노
드디어 다섯 번째 포뇨 음악을 올린다. 이상하게 좋은 곡들이 머리속에 많이 남는가 보다. 이 곡은 이달 초에 발매된 OST 엔 연주곡 버젼으로 있고 노래버젼은 없는 듯 하다. 원래 노래가 원곡인데 한국 발매된 OST 엔 연주곡으로만 있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다. 13번 트랙인데. 어쨌거나 내 블로그에 와서라도 즐감하시라~^^
와 악보 구할수는 없나요 ?ㅜㅜ
답글삭제@fm2009 - 2008/12/17 12:04
답글삭제듣고 외워 연주한거라 악보는 따로 없내요~
저기...악보 만들어보실순없나요 ㅇ_ㅇ??
답글삭제프로그램잇던데...ㅎ 너무좋아서 치고시픈데...노래도업고악보도없는지라..
@겸댕 - 2009/01/02 19:48
답글삭제제가 좀 게을러서요...0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