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8일 월요일

Ashitaka and San from 원령공주 피아노 솔로

개봉된지 시간이 제법 흘렀지만 명작은 명작이다. 음악은 히사이시 조가 맡았고, 영화의 클라이맥스 바로 후에 나오는 곡. 홰손된 자연이 서서히 푸른색으로 돌아오면서 흐르던 바로 그 곡~! 자작 편곡 버젼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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