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sa 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성조기여 영원하라(Stars and stripes forever)의 피아노 8대 버젼을 스크랩해왔다. 1997년 공연으로 기억하는데 스위스의 Vervier Festival 에서의 연주이다. 가운데 피아노 2대(에프게니 키신, 랑랑)를 주축으로 하여 양쪽 날개로 각각 3대의 피아노가 배치된 구조이다. 지휘자로 더 유명한 제임스 레바인이 건반위에 앉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귀한 영상이라 생각된다 그 외에도 라이프 오베 안스네스, 미카일 플레트뇨프, 임마누엘 엑스 등이 눈에 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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