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ights the world 란 앨범에 있는, 앨범의 마지막 곡이다 ㅎㅎ. 작곡은 데이빗 포스터가 하고 작사는 그의 와이프가 했다. 그런 식으로 작곡된 곡이..94년 걸프전의 군가라 할 수 있는 Voices that care 도 그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곡은 미녀와 야수를 부른 커플,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 그리고 Color Me Badd 가 부르는, 다소 특이한 구성인데, 들어보면 감탄이 나온다. 서로간의 호흡이 잘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 듣기는 좋은데 피아노로 연주하려니 노래하는 각 파트 그리고 반주등을 고려하면 어느 것에 맞춰야 할 지 고민하게 되는 곡이다. 그래서 일단 First take 로 시도해 보았다. 좀 더 연습을 해서 업그레이드된 Take 02도 올리도록 하겠다. 그러니 이거는 언제까지나 take 01로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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