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잉글리시 페이션트 엔딩
1996년도였던가...아카데미상 8개, 혹은 9개를 휩쓸다시피한 작품, English Patient 의 엔딩 테마를 스크랩해왔다. 우연히 이 영화의 주제곡인 피아노 솔로 곡이 바하풍의 묘한 느낌을 주는게 좋아서 영화도 보게 되었는데 과연 아카데미상을 받을 만한 작품임에는 확실한 듯 하다. 음악은 영화 까미유 끌로델을 작업했던 Gabriel Yared 가 맡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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