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있었던 세션인데 넘치는 애너지를 느낄 수 있다. 2 곡을 연달아서 연주하는데 정말 열정적인 무대이다. 리더를 하고 있는 Brian 뿐만 아니라 세션에 함께한 모든 사람들이 그 악기에 관해서 경지에 다다른 사람들만 모아서 연주를 한 듯 싶다ㅎㅎ. Brian Culbertson 은 아버지가 트럼펫 주자였는데 그 영향을 받아서인지 동영상에 나오듯 트럼본을 잘 연주한다. 거기에 신디사이져와 피아노, 그리고 베이스 기타까지 연주한다. 베이스 기타 연주하는 모습은 연관 동영상을 보면 나오는데 정말 다재 다능한 뮤지션인 듯 해서 부러울 따름이다. 73년생이던데...젊은 나이에 그 정도의 악기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너무나...악마의 매력이 아닐지...ㅎㅎ;; 즐감~
p.s. 이 게시물이 나의 770번째 게시물이다. 이제 1,000까지 2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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