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p.s. 이 곡은 제임스 잉그램의 베스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 The power of great music 앨범에 있는 첫 번재 트랙이다. 그리고 City Slickers 라는 영화에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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