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0일 토요일

쉘부르의 우산 Live - Michel Legrand & Tereza

미셸 르그랑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는 쉘부르의 우산 라이브이다. 아주 특별한 무대인데 그가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도 하면서 노래도 하고, 게스트와 듀엣도 한다. 그러고 보면 60년대가 뮤지컬 영화의 전성기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미셸 르그랑의 쉘부르의 우산이랑 로슈포르의 여인들(The ladies of Rochefort), 그리고 레너드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등 다들 60년대의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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