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라벨 소나티네 - Fazil Say
터키 출신의 피아니스트겸 작곡가 파질 세이의 연주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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