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스트라빈스키 불새 게르기에프 비엔나 필하모닉 2000
역시 러시아 음악은 러시아 지휘자가 지휘를 할 때 제맛이 나는건가,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불새를 동영상으로 봤는데 지금의 연주가 가장 강한 감동을 준다. 2000년 오스트리아 잘즈부르크 페스티발 영상인데 비엔나 필하모닉의 실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특히 금관과 목관의 사운드가 멋지다. 마지막 음을 제법 길게 끄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버젼을 좋아한다. 마지막에 터트릴 때의 엑스터시라 할까? ㅎㅎ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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