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도 인기 미국드라마, 한국에서 제목은 블루문특급이었다. 금묘일 밤 11시로 기억하는데 고등학교 시절 이 드라마가 재밌어서 비디오 공테잎을 구입해서 녹화도 했었는데...노래는 Al Jarreau가 하고 있다. 언젠가 브루스 윌리스가 인터뷰를 했었는데 요즘 출연하는 영화들이 다들 너무 폭력적인 것들이 많아서 지금보는 이 드라마 처럼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회고하는 듯한 인터뷰를 읽은 적 있는데 무척 동감이 가더라...너무 폭력적인거 별로여...어쨌거나 즐감~
P.S. 조만간 노래 Full version 도 가져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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