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4일 화요일

말러 교향곡 3번 엔딩 하이팅크 콘서트헤보우 1983

이제 나이가 80을 넘긴 네덜란드 출신의 베테랑 지휘자 베르나르드 하이팅크가 1983년 크리스마스에 그의 아바타라고 할 수 있는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와 함께 말러의 교향곡 3번 마지막 6악장의 마지막 부분을 연주하고 있다. 마지막 엔딩 부분 총주의 에너지가 대단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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