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8일 월요일
체르니 40을 원한다~!
중간을 찾기가 힘든 거 같다. 원래 텍스트 큐브를 사용했었는데 Blogger에 먹히는 바람에 보다시피 원치 않는 환경에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놓여졌다. 그런데 예전처럼의 레벨을 유지하면 다행인데 그러지 못해서 다른 활로를 찾고 있는데 뭔가 다른 방도를 찾다가 오늘 Facebook 를 시작했다. 미국판 싸이월드라는데 이거 첫날이라 그런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마치 오리엔테이션이라도 치르는 것 처럼 뭔가 새로운 방식이라 기존의 싸이월드나 블로그 혹은 유튜브랑은 다른 개념인데 적응이 쉽지 않다. 피아노로 설명을 하자면 체르니 30과 체르니 50, 그리고 그 사이엔 체르니 40이 있다. 체르니 30은 다소 쉽고, 50은 어려우니 그 사이에 있는 40이면 딱인데, 지금 현실이 꼭 그러하다. 지금 Blogger는 텍스트 큐브보다 사용환경이 별로 맘에 들지 않고(체르니 30에 비유하자) Facebook 은 이건 또 뭐야~?! 적응이 만만치 않고(체르니 50에 비유하자), 그 사이에 뭔가 있으면 좋겠는데, 체르니 40에 해당하는 것이 괜챦은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이래서 사람들은 노래를 부르나 보다. 구관이 명관임을 입증이라도 하듯 노래방에 가면 아~옛날이여~!!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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