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1년 6월 7일 화요일
Parkthoven 의 첫 벡스타인(Bechstein) 피아노 연주 2011
제목과 같다. 처음으로 독일산 벡스타인 피아노를 연주할 기회가 있어서 연주해봤는데 역시나 사운드가 내가 연주한 두 곡과 잘 어울리는 듯 하다. 내가 연주한 곡들은 블라디미르 코스마의 Sentimental Walk 랑 엔니오 모리코네의 Piano solo from Love Affair 이다. 특히 두 번째 곡은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곡으로 내가 연주한 버젼은 영화의 O.S.T 를 구입해서 감상하던 중 아이디어가 나서 시도한 자작 편곡이 가미된 Long Version 이다. 즐감~
와~~피아노소리가 죽여줍니다...소리가 진중함이 느껴지는데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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