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영화, 비밀의 주제가이다. 좀처럼 노출을 하지 않던 히로스에 료코가 이 영화에서 노출을 감행한다고 해서 제법 시끄러웠던 영화. 확실히 녹음과 녹화는 차이가 있는 거 같다. 녹음을 할때와 녹화를 할때를 비교해보면, 아무래도 비쥬얼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 비록 옆모습만이지만 ;; - 녹음할 때 보다 더 긴장이 된다. 그래서 릴랙스해서 연주를 하려고 맘을 먹는데 하다보면, 템포가 빨라져서, 보면서 음...역시 녹화는 녹음보더 더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구나...그런데 요즘에 녹화한 것들은 100개를 넘어서면서 서서히 녹화에도 적응해가는 듯 하다~~
P.S. 템포를 좀 더 느긋하게 해서 take 02를 만들었으니 함께 보면 비교가 될 것이다. go to take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