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걸프전때 나온 군가. 군가치고는 너무 멋진 곡이라, 이렇게 가져와 봤다. 물론 나의 솔로버젼도...self ucc 에 있으려나 없으려나...올린 게 제법 되다보니 그걸 100프로 다 외우진 못한다..;; 어쨌거나 그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래하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는 곡~
p.s. 피아노 솔로버젼도 이미 올렸다. self ucc pop 에 가면 있다~~;;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Voices that care
2007년 10월 27일 토요일
Voices that care piano solo
1994년 걸프전쟁(작전명이 일명,사막의 폭풍[Desert Storm]으로 세상이 제법 시끄러웠던)당시 군인들을 걱정하는 ... 일명, 군가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수들이 다들 모여서 이 노래를 제창했다. 곡은 데이빗 포스터가 썼고, 가사는 아마, 그의 와이프가 쓴 걸로 기억한다. 부부간에 호흡이 척척이로세~~남편은 콩나물 그리면, 아내가 가사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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