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night lines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night lines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Somewhere between old and new york piano solo
퓨전 재즈로 유명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의 앨범, Night Lines 에 있는 곡. 원래 여성 보컬이 등장하는 노래인데, 문득 멜로디가 와닿아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즐감~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