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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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31일 월요일
라벨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연주
간만에 클래식으로 하나 올린다. 멜로디와 코드가 제법 재즈스럽기도 해서 라벨곡들중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곡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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