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7일 화요일

피아노 뮤지컬 메들리


차례대로, Tonight(Westside Story) - One(Chorus Line) -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Guys and Dolls) - Memory(Cats). 4곡 연결시키느라 머리 좀 굴렸다 ㅋㅋ. 즐감~

내일을 믿고 take 02 - 유키에 니시무라


유키에 니시무라의 또다른 "내일을 믿고"가 있어서 한번 더 스크랩해왓다. 즐감~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곡이기에 나 역시 이 곡 연주한 것을 take 02 까지 만들어 여기 블록에 업로드 했으니 여기 자체 블로그에서 "내일을 믿고" 를 검색해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원래 이 곡이 유명해진 계기는 포스코에서 "더 샾(장동건 출연)" 광고의 BGM 으로 사용되어서 인데, 그 곡은 근래에 나온 그녀의 Best of best 앨범에 있다. 근데 거기 앨범엔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버젼인데, 난 그것을 참고하여 외워서 연주한 것이라, 지금 보는 피아노 솔로 버젼보다 조금 차이가 있다. 나름 오케스트라를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해서 스케일이 조금 더 크다고 말하고 싶다. 어쨌거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으니 비교 감상해보기 바란다. 즐감~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아가씨와 건달들 - I'll know


뮤지컬 영화, Guys and Dolls(아가씨와 건달들)에 나오는 명곡, I'll know 를 스크랩해왔다. 반세기 전의 작품이지만,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그 자리에 보편적(Universal)으로 남아있는게 고전의 묘미가 아닐까 한다. 봐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볼까 한다. 주인공들(말론 브란도, 프랭크 시나트라,진 시몬스)의 노래와 연기 역시 두 말 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김광민-다시 만날 때까지 피아노 take 02


이전에 다른 곡과 함께 메들리로 한 적 있는데 이번엔 따로 때어서 연주해본다. 그래서 이번엔 take 02~~즐감~!

2009년 2월 14일 토요일

양지 - 유키에 니시무라


유튜브 서핑 하다가 이쁜 곡 있어서 스크랩 해왔다. 조만간 나도 시도해봐야겠다. 즐감~

p.s. 방금 박토벤의 버젼도 업로드했다. 그러니 블로그 검색창에서 양지를 검색하면 두 가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니 비교 감상도 괜챦을 듯~~

2009년 2월 11일 수요일

구독자수 1,000명을 향하여~


나의 Youtube 체널 구독자수가 1,000명을 향하여 가고 있다. 현제 970명을 좀 넘어섰는데, 머지 않아 4자리 수를 달성할 듯 싶다. 언제부턴가 구독자들의 국적를 하나 하나 조사한 적이 있는데 60개국 넘어서면서부터는 포기했다. 보통 유튜브 멤버 중에서 누군가 나의 채널을 구독하기로 결정하면, 자동으로 내 매일로 확인 매일이 온다. 유튜브의 아무개가 나의 채널을 구독했노라~~하고.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기능이 되다가 안되다가...그러다 보니, 나도 구독자의 국적 조사를 하지 않게 될 수 밖에 없었다. 뭐, 60개국 넘은 걸로 만족하면 될 듯 하다. 한 달 정도 전인가 KBS 에서 하는 미녀들의 수다 100회 특집이 잇었는데 100회를 하는 동안 미수다를 방문한 미녀들의 국적를 조사해보니 43개국이었던가..그랬었다. 2년 정도 방송하면서 43개국...난 튜브 2년 정도 하면서 60개국 돌파...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