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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핫메일 신종스팸?

E-mail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MSN 의 Hotmail을 초창기에 등록해서 지금까지..요즘은 물론 한메일을 이용하는 것이 90퍼센트 정도라 핫메일은 그냥 살려두고만 있는 정도인데 언제부턴가 핫메일로부터 메일을 받아보면 보낸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인데 보낸 내용을 보면 왠지 이상한 제약회사라든지 들어보지 못한 어떤 사이트의 URL 을 남기는 경우가 특정인의 이메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특정인은 10년 전 미쿡에 어학연수 같을 적에 알던 사람이었는데 그러한 경우가 반복되는 바람에 결국 스팸으로 등록을 해버렸다. 그런데 그 사람만 그런가 했는데 요즘 들어 제2, 제3의 같은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 오늘은 새롭게 이메일이 아닌 핫메일 메시지가 왔다. 핫메일에 로그인을 했는데 누군가 메시지를 보낸 것이 작은 창으로 뜨길래 봤더니 이메일 주소는 내가 아는 사람이 맞는데 내용이 한자로 되어있다. 그래서 중국어 번역기를 돌려보니 화장품 광고인 것이다~!! 지금까지 이런 경우의 메일 주소가 맨처음부터 지금까지 3개가 있다.

 

지금까지 핫메일로 스팸이 온 것은 물론 있지만 이렇게 아는 주소 3개나 이렇게 받으니 참으로 기분이 뭣하다..-.- 아차, 한 명 추가해야겠다. 어학연수 갔을 때 강사 한 명도 언제부턴가 삐리리한 mail을 보내던데 그것도 결국 보면 이상한 URL 광고였다. 아는 사람으로 부터 이런 경우를 당하면, 분명이 내가 알던 사람의 E-mail 주소인 것은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용을 당하는 건가...싶어서 한 숨이 나온다. 그와 동시에 이런 것을 자행하는 넘들이 혹시 나의 이메일도 이런 식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가능성도 떠올라서 참 이런 것들은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는지...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김광민 이별(보내지 못한 편지)피아노 take 02(1995 version)

이전에 올린 take 01이 다소 서둘러서 연주한 것 같아서 볼 때마다 아쉬움이 남아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해서 take 02를 제작했다. 확실히 relax 해서 연주하니 음악자체를 좀 더 깊에 감상할 수 있는 듯 하다. 이 곡에 대해서 제목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면 take 01 로 가면 그 사연을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즐감~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미스터 빈 지휘봉을 잡다~!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해서 한 번 스크랩해봤다. 미스터 빈의 개성 넘치는 지휘 즐감~!ㅎㅎ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Voyage by Parkthoven

간만에 자작곡 하나 올려본다. 이전에 써놓았던 것인데 요즘 들어 이 곡이 떠올라서 이렇게 업로드 해본다. 즐감~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Piano solo take 02 from Love Affair(Ennio Morricone)

이전에 올린 버젼이 개인 연습실 버젼이라 아무래도 음장감이 떨어져서 맘에 걸렸었는데 이번에 빈강의실 버젼을 다시 시도해보았다. 음질과 음장감이 좀 더 좋아진 거 같다. 소리를 좀 높혀서 들으면 좋을 듯 하다. 즐감~

 

p.s. 이제 하나만 더 올리면 유튜브 업로드 500을 달성하게 된다~!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블루문특급 엔딩

원제는 Moonlighting 이고 국내에는 '블루문특급'이란 제목(왜냐하면 주인공들이 일하는 곳이 탐정사무소인데 사무실 이름이 Moonlighting Agency)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했던 드라마였는데 이 당시만 해도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 처럼 터프하고 액션스타적인 이미지는 아니었다. 이 드라마가 1985-6년도에 시작해서 5시즌 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었고 유튜브에 가면 좀 더 오래했어야 하는데 너무 일찍 끝난 것을 성토하는 유튜버들의 글들을 볼 수 있다. 물론 내가 연주해서 올린 오프닝 테마음악에 코멘트에도 비슷한 멘트가 종종 있다. 어쨌거나 지금 보는 장면은 마지막인 시즌 5의 마지막 에피소드의 마지막 장면이다. 음악과 함께 그간 해왔던 시즌의 명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나오는 멋진 장면이다. 이 드라마는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서 그간 많은 액션 작품에 출연했던 브루스 윌리스가 어떤 인터뷰에서 요즘 나오는 영화들이 너무 폭력적인 것들이 많아서 그 옛날 블루문특급과 같은 작품들이 그립하고 했던 기억이 난다. 즐감~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Sentimental Walk from Diva(Vladimir Cosma) take 03

간만에 take 03을 시도해봤다. 빈강의실에서 연주한 첫 곡이 이 곡이 되어버렸다. 이 곡은 라 붐, 유 콜 잇 러브 등으로 유명한 영화 음악 작곡가 Vladimir Cosma 가 음악을 맡은 "Diva" 에 나오는 곡이다.  이 곡의 오리지널 버젼을 들어보면 리버브(reverberation)가 들어가게 되는데 그러기엔 아무래도 작은 개인 연습실 보다는 강의실 정도가 되면 음장감 및 리버브가 더 좋기에 한 번 시도해봤는데 그 효과가 좀 더 있는 듯 들린다. 그리고 피아노 상태가 최고음부의 소리가 깨끗해서 곡의 음악성을 살리기에도 더 좋았던 거 같다. 듣고 외운 거라 악보는 없다. 평소보다 소리 볼륨을 좀 더 올리면 감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즐감~

2010년 9월 30일 목요일

전람회 고해소에서 피아노 솔로 take 02

마치 영화음악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고해소에서~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먼저 시도한 take 01은 작은 연습실이고 1차 시도여서 그 느낌을 살리는데 좀 부족했기에 이렇게 다시 시도해보았다. 좀 더 넓은 음장감을 위해 빈강의실에서 녹화를 감행했다.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읍다. 즐감~

2010년 9월 22일 수요일

Adiemus - Songs of Sanctuary piano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 이 다소 미흡했기에 좀 더 분발해서 take 02를 업로드한다. 즐감~

사라 브라이트만 - Tell me on a Sunday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작품 Tell me on a Sunday 를 그의 전부인이었던 사라 브라이트만이 열창하고 있다. 지금보다 젋었던 시절이라 그런지 음이 더 맑게 들린다.즐감~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12key로 연주하는 쉘부르의 우산 - 미셸 르그랑 2006

1960년대의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의 메인 테마를 작곡자인 미셸 르그랑이 12key로 연주하고 있다. 연주 스타일도 다르게 하면서 같이 연주하는 멤버들에겐 스타일이 바뀔땐 말해주면서 정말정말 라이브슬스러운 광경이 아닌가~! 이 동영상은 벨기에에서 2006년 콘서트의 실황의 마지막 엥콜곡이다. 정규 DVD로도 나와있으니 구입하면 좋을 듯 하다. 나는 국내에 들어온 소식을 알고 나서 바로 인터넷으로 주무을 해서 종종 보곤 한다. 1부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2부에선 지금처럼 밴드와 함께 피아노와 노래를 하고 있다. 100분 정도의 연주시간(1,2부 각각 50분 정도)이니 화질 및 음질은 걱정할 것도 없으니 품절되기 전에 얼른 구입하기를 강추한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Kevin Kern - Pan's return piano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 보다 좀 더 완성도 있게 연주해보았다. 연주 장소가 개인 연습실이 아닌 강의실에 있는 피아노로 연주해서 음장감은 좀 더 upgrade 된 반면 소리의 크기가 좀 줄어든 거 같다. 그러니 제대로 감상하려면 볼륨을 좀 Up 하면 좋을 것이다. 즐감~~

2010년 8월 31일 화요일

Paul Mauriat(폴 모리아) - Love is blue

세월이 흘렀어도 이 곡은 정말 명곡이란 생각이 든다. 나의 자작 편곡 버젼도 Self UCC Pop에 있다. 두 가지 모두 즐감~^^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Al Jarreau - Moonlighting

앞서 올린 포스트에는 이 노래가 사용된 인기 미국 드라마의 오프닝 버젼을 올렸었고, 지금 보는 것이 바로 그 노래의 full version 이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좀 아쉬운데 보이는 그림은 이 드라마의 정규 O.S.T. 의 자켓그림이다. 내가 전에 구입을 했기에 알고 있다. 아쉬운 점은 수록된 곡이 10곡이었는데 다 듣고 나니 시간이 다소 짧은 듯 했는데 CD 플레이어에 나오는 토탈 플레잉 타임이 30분 초반대였다. 거언 10년 전에 13,000정도 주고 구입한 수입 음반이었는데 30분 초반대밖에 되지 않아서 다소 실망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어쨌거나 full version 이니 즐감~참고로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도 있다.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서 moonlighting 을 검색하면 나온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엔 지금 보는 곡 이외의 곡이 또 하나 있다~Go go~^^;;  

2010년 8월 21일 토요일

김동률 - 감사 뮤직비디오

이영은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쁘게 나온다. 나의 편곡 버젼은 UCC 가요 카테고리에 있다. 즐감~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에스카플로네 오프닝 테마 full version

Cowboy Bebop의 음악을 맡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카노 요코의 또 하나의 대작, 에스카플로네의 오프닝 테마 전체 버젼을 스크랩해왔다. 요거를 다음 레파토리로 정했다. 열심히 듣고 있다. 도전해볼 만 한 곡인 듯 하다. 즐감~^^

2010년 8월 16일 월요일

트위터....흠...!?

트위터에 내 아이디를 쓰는 사용자가 있다던데 과연 뭐하는 사람인지...내가 원조인데..ㅎㅎ 이거 트위터라도 해야 하나 - 아이디는 '원조Parkthoven' 으로 할까?^^;;-.-

Adiemus - Adiemus live

옛날 프로스펙스 광고에 사용되어서 인기를 끌었던 곡인데 라이브 버젼이다. 영화음악이나 광고 음악에서 유명한 그룹이다. 즐감~

2010년 8월 8일 일요일

Into the light from Escaflowne piano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 이 속도조절에 실패한 듯 해서 좀 더 relax 해서 take 02를 제작하여 업로드 한다. 확실히 take 02를 하나, 둘 올릴 때 마다 느낀다. Practice makes perfect~! 물론 완벽하지 않다는 것 잘 안다. 중요한 것은 better and better 아니겠는가? 즐감~^^

2010년 8월 5일 목요일

캄백 유튜브~

친한 친구 덕분에 오늘에서야 한 달 동안 꼬인 유튜브와 구글의 실타래를 풀고야 말았다. 모든 문제가 그렇듯 그 당시에는 애를 먹지만 문제를 풀고 나면, 아~! 이거내? 하게 된다. 역시 이럴 땐 공돌이 친구가 필요하다는걸 느꼈다 ㅎㅎ. 친구에게 감사한다. 이제 조만간 업로드를 할 수 있을 듯 한데 일단 날씨가 삼복더위인지라 이 더위가 가라앉을 때까지는 서두르진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