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Music from Bugsy piano solo
1990년대 초반 영화. 워렌 비티가 주연을 맡고, 엔니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맡았다. 우리나라에서 크게 뜨지는 못했지만, 난 AFKN 에서 우연히 하는 걸 보고 비디오로 녹화해두었다. 연주되는 곡은 주멜로디를 코넷이나 트럼펫이 연주하는데, 듣고 있노라면 왠지, 인생의 허망함, 고독 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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