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On the other side from Wild Orchid 2
전편처럼 히트를 치진 못했지만, 이상~~하게 음악이 영화를 본지 10년이 넘어도 기억에 남아서, 그나마 처음 몇 소절은 영화에서 나오지만, 전곡은 영화가 끝나고 자막올라 오면서 그 때 full version 으로 나온다. 그래서 기억하는 만큼 한 번 연주해보았다. 혹시나 시간이 더 지나면 까먹을까봐 증거를 남기는 차원에서~~~팍팍~!! ;;;;
팍팍 이말이 인상적입니다요^^
답글삭제좋은곡이네요~
오늘이 마침 팍팍~! 하는 날이쟎여~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