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8일 화요일

간만에~~

     youtube 조회수가 이제 145만을 넘겼다. 작년 초에 시작해서 1년 반..정도해서 145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니 그런데로 괜챦은 결과라고 본다. 메시지나 코멘트도 그런데로 받았고 그로 인한 국제적인 의사소통도 딸리는 엥어로 조금 했다. 이런 국제적인 사이트를 하나 가지는 것이 국내용 사이트 하나 가지는 것과 차별되는 게 제법 있는 거 같다. 국내에선 나의 레파토리는 비주류가 많은 거 같다. 1년 반동안 했는데도 한국의 조회수는 100-200 인데, 미국의 경우는 캘리포니아 한 주에서 평균 200은 나온다. 미국 전체는 1천 명 정도. 유럽은 2천 명 정도가 나온다.유럽에선 세계사 시간에 자주 나왔던 독일,프랑스,영국,이태리,스페인등에서 반응이 좋다. 하루 조회수가 4천을 좀 넘는데 그런 점에서 미국과 유럽의 반응은 한국과 너무나도 차별화되어서 미국이나 유럽에 가면 밥굶을 일은 없겠구나~하는 생각도 든다. 미국이나 유럽이 우리나라처럼 인터넷 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지 않은가. 특히 속도에 있어서..동영상 제생에 있어서 속도...끊기지 않고..버퍼링하느라 시간 걸리면 얼마나 짜증날꺼나..1999 가을부터 1년간 미국에서 있어봤기에 거기 속도를 경험해보고 왔다. 거긴 땅이 너무 넓어서 우리 나라처럼 고속 인터넷 망을 깔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케이블을 설치해서 속도를 up 한다고는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나 대만의 속도를 따라오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런 것을 감안하면 통계수치는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나 대만처럼 초고속 인터넷이 잘 되어있지도 않은데 그런 결과가 나오니 오죽하면 거기 가면 밥굶을 걱정 없겠다는 생각을 하겠는가. youtube란 사이트가 원래 미국 사이트라서 국내에선 그다지 빛을 보기 어려울 거 같아서 국내용으로 현제 내 사이트를 만들어서 rss 다 뭐다 하는 것도 하는데, 여전히 국내에선 비주류~~ 그렇다면 지금까지 올린 250개의 레파토리의 근원은 어디길래?? 난 100프로 코리안이다. 미국에 1년 어학연수 다녀온 것 외엔 순수하게 한국땅에서 한국 공기를 마시고 살아온 사람이다. 어학연수 기간에 레파토리를 연마한 것도 아니다. Amtrak 타고 미국 여행은 nationwide로 다녔지만....그런데 왜 이리 레파토리에 있어선 이럴까...유니크한 건지...인기가 없는 건지...코멘트나 메시지도 98프로가 외국인이고 2프로가 한국인 거 같다.

참 2상~~하다. 난 한국에선 이방인인가...old boy에게 물어볼까..누구냐, 나?-.- 그간 어둠의 세월속에서 레파토리만 연마하다가 세상으로 조금 나왔더니...글쎄...노래 가사처럼 Ooh, baby baby that's wild world 인건지 ....뭐, 결국 메니아층을 염두해두는 수 밖에.... 없겠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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