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일 화요일

Never gonna let you go piano solo take 02


take 01을 올린 지가 몇 달 지났는데, 그 동안 맘고생이 많았던 곡 중 하나이다. take 01이 약간 빨랐는데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좀 더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성토를 많이 해서 언젠가 take 02를 재작해야 겠구나 하고 머리속에 기억해 두고 있었다. 드디어 이제서야(김동률 노래 제목이내..;;-.-) 올린다.

댓글 2개:

  1. Sergio Mendez 랑 어떤 여가수 듀엣이였나요.

    정말 잘 만들어진 명곡 같슴다.

    신기할만큼 저와 취향이 같으신듯..ㅋㅋ

    80's pop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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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im - 2008/07/01 11:42
    같이 듀엣을 한 여가수가 Patti Austin 인 걸로 기억합니다. 팝송중에서 코드변화가 제일 많은 곡이 아닌가 하내요. 그런 점이 저의 도전의식을 자극하길래 한 100번 들었나...외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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