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5일 화요일

디카 Vs. 필카

역시 밤에 좀 더 감상적으로 된다는게 괜한 말은 아닌 가 보다. 이렇게 글을 적는 걸 보면 시간대를 보면 자정 넘어서가 과반수~!! 제목처럼 디카와 필카의 한 판을 보면, 그..뭐랄까 패션의 트렌드라고 하는 게 있는 것 처럼, 이 역시 그런 것이 아닐지, 몇 달 전인가 뉴스에서도 한 번 다룬 적 있다. 디카의 디지털에 좀 식상했는지 필카가 다시 각광받고 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난다.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냐하면, 좀 전에 내 싸이에 들어가서 옛사진들 하나 둘 보다가, 주로 디카로 된 것들이 과반수인데, 강화도 팬션에 갔을 때, 필카로 사진을 찍어둔 것들이 좀 있어서 그것들은 스캐너로 해서 올렸는데, 뭐랄까, 보면서 느낌이 디카로 찍은 것들과는 비교되는 그 무언가가 느껴졌다. 좀 더 자연스러움...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디지털 처럼 선명하진 않지만 그게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보인다고나 할 꺼나..요즘은 DSLR 도 보급화가 많이 되었다고 하는데, 난 써본 적이 없어서 DSLR 까지 언급할 처지는 아니지만 디카와 필카...만 두고 보면, 둘 다 카메라는 카메라인데, 필름은 사용하느냐 않느냐의 기본적인 차이 그 외의 기술적인 건 전문가가 아니라서 주저리 주저리 적긴 그러니 패스~  어쨌거나 결론은 그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도 사용하는 거지만 결국 찍어서 나온 사진을 봤을 때의 그 느낌 아니겠는가? 결론은, 필카도 보전을 잘 해두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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